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융개방화 앞두고 창투사간 차별화 뚜렷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개방화를 앞두고 창투사간 차별화가 뚜렷해지고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리기술투자 일신창업투자등 중견기업이 주주인
    창투사들은 잇딴 해외자금을 도입,투자재원을 늘려 투자선발굴에 적극 나
    서고있는 반면 대기업그룹과 증권 은행권계열의 창투사들은 관망자세를 보
    이고있거나창투업무를 포기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나고있다.

    일신방직계열의 일신창투는 올초 미국에 본사를 둔 솔로몬브라더스사의
    자금을 끌여들여 결성액2백억원짜리 4호조합을 결성,자본금을 포함한 총투
    자재원이 5백70억원을 넘어섰다.
    이회사는 홍콩의 조다노사와 50대 50합작으로 자본금50억원규모의 유통회
    사인 (주)지오다노를 설립했고 내년에 출범하는 종합유선방송인 미래교육방
    송에 대한 투자도 늘리고있다.

    ADVERTISEMENT

    1. 1

      E8,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 전환 선언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E8(이에이트)가 온톨로지 기반 디지털 트윈 운영 시스템의 신규 출시를 통해 산업 AI를 넘어 ‘Physical AI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회사를 전환하겠다고 24일 밝혔...

    2. 2

      이디야커피, '로얄마리나 한강점' 오픈…통창 너머 요트 조망

      이디야커피가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 신규 매장 '이디야커피 로얄마리나 한강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로얄마리나 한강점은 로얄마리나 1층에 자리한 약 14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이다.로얄마리나 한...

    3. 3

      "비싸다" 지적에 다이소까지 나섰다…'100원 생리대' 출시

       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100원 생리대'를 선보인다.다이소는 오는 5월부터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생산은 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