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II면톱] 삼성전관, 21세기경영전략 확정..신규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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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관은 오는 2000년까지 매출액 7조원을 달성하는 한편 디스플레이
분야 매출 세계 1위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아래 세계각지의 생산거점
확충, 신규사업진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삼성전관은 최근 충남대덕호텔롯데에서 사장및 전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발표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21세기 경영계획및 실천전략을 확정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회사는 올해 1조5천억원으로 예상되는 매출을 2000년에 7조원으로 끌어
올리기로 하고 부문별 매출은 기존의 브라운관 3조원, TFT-LCD(초박막액정
표시장치)를 포함한 LCD 3조원, 조명및 전지와 기타 특수사업 1조원등으로
책정했다.
이를위해 생산거점확충에 주력, 기존 말레이시아및 독일공장의 생산능력을
늘리는 한편 멕시코와 중국에 새로 공장을 건설해 생산거점의 글로벌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아래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이와함께 액정사업을 비롯한 조명 전지사업등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종업원 수는 현재 1만1천명에서 2만5천명으로 확대키로 했다.
삼성전관은 특히 삼성전자로부터의 이관이 확정된 TFT-LCD분야 사업을
중점적으로 강화, 2000년까지 디스플레이분야 매출 세계 1위에 올라서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통한 기회선점경영에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조주현기자>
분야 매출 세계 1위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아래 세계각지의 생산거점
확충, 신규사업진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삼성전관은 최근 충남대덕호텔롯데에서 사장및 전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발표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21세기 경영계획및 실천전략을 확정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회사는 올해 1조5천억원으로 예상되는 매출을 2000년에 7조원으로 끌어
올리기로 하고 부문별 매출은 기존의 브라운관 3조원, TFT-LCD(초박막액정
표시장치)를 포함한 LCD 3조원, 조명및 전지와 기타 특수사업 1조원등으로
책정했다.
이를위해 생산거점확충에 주력, 기존 말레이시아및 독일공장의 생산능력을
늘리는 한편 멕시코와 중국에 새로 공장을 건설해 생산거점의 글로벌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아래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이와함께 액정사업을 비롯한 조명 전지사업등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종업원 수는 현재 1만1천명에서 2만5천명으로 확대키로 했다.
삼성전관은 특히 삼성전자로부터의 이관이 확정된 TFT-LCD분야 사업을
중점적으로 강화, 2000년까지 디스플레이분야 매출 세계 1위에 올라서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통한 기회선점경영에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조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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