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부산 국제야외조각 심포지엄 26일부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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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부산국제야외조각 심포지엄(운영위원장 임동락)이 26일부터 다음달 16일
까지 22일간 부산해운대 올림픽기념동산 야외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부산야외조각대전이 국제심포지움으로 확대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0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초대된다.
초대작가로는 지난 7월 모형작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정형, 김종구(대한
민국 미술대전 대상수상), 성동훈(MBC 구상조각대전대상수상)등 국내작가 3
명과 세계적인 조각가 소스노(프랑스)를 비롯, 이탈리아의 발로키(까라라
국립 아카데미 교수), 일본의 마에다와 우치다, 미국의 레빈(전캘리포니아
대학장), 리치(캘리포니아대강사), 그리고 포르투갈의 앙테로(포르투갈 예
술대교수)등 국외작가 7명등 총10명이다.
까지 22일간 부산해운대 올림픽기념동산 야외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부산야외조각대전이 국제심포지움으로 확대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0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초대된다.
초대작가로는 지난 7월 모형작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정형, 김종구(대한
민국 미술대전 대상수상), 성동훈(MBC 구상조각대전대상수상)등 국내작가 3
명과 세계적인 조각가 소스노(프랑스)를 비롯, 이탈리아의 발로키(까라라
국립 아카데미 교수), 일본의 마에다와 우치다, 미국의 레빈(전캘리포니아
대학장), 리치(캘리포니아대강사), 그리고 포르투갈의 앙테로(포르투갈 예
술대교수)등 국외작가 7명등 총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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