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도주 하락 심화땐 일반투자자 손실 클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반인들이 뒤늦게 일부 대형우량주와 중저가대형주의 신용매수에 가담,증
    안기금개입등으로 이들종목의 하락이 심화될 경우 손실을 볼 것으로 우려되
    고 있다.
    9일 럭키증권이 지난8일현재 일반투자자들의 신용융자동향을 조사한데 따
    르면 포항제철 삼성전자 한국전력 금성사 유공 대우중공업 한양화학등 최근
    상승종목들에 신용융자가 증가하면서 이들종목이 신용융자잔고금액 상위10
    개종목에 포함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따라 신용융자잔고금액이 모두 2천9
    백96억원에 달하는 상위10개종목중 대우를 제외한 9개종목의 현재가가 신용
    평균매입단가를 웃돌고 있다.

    그러나 신용융자잔고금액 21위에서 40위를 차지한 종목들중 현재가가 신용
    평균매입단가를 웃돌고 있는 종목은 5개에 불과했다. 특히 신성 동아제약
    화성산업 두산건설등 작전설이나 개별재료로 급등한 종목들을 추격매수,큰
    폭의 손실을 입었다.
    신용융자잔고금액이 1위와 2위를 차지한 포항제철과 삼성전자에서는 비교
    적 큰폭의 신용평가익을 실현하고 있으나 나머지 종목들에 대해서는 신용평
    가익규모는 크지 않아 일반인들이 뒤늦게 추격매수에 나선 것으로 추정.

    신용잔고금액이 6백23억원으로 가장 많은 포항제철의 신용평균매입단가는
    7만7천1백원으로 9일현재가 8만7천*백원보다 1만원가량 낮았다.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시총 첫 1000조 돌파…17만전자 눈앞 [종목+]

      대장주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4일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 전날 11% 넘게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개인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강세를 보인 결과다.4일 오후 2시3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2. 2

      "돈도 사람도 몰린다"…태풍의 눈 된 '100조' 액티브 ETF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ETF 시장의 자금과 인력을 빨아들이는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시장을 웃도는 수익률로 개인과 기관의 투자 자금이 쏠리자 새로운 운용사들이 속속 가세하고 기존 ...

    3. 3

      "비트코인 폭락에…" 마이클 버리가 경고한 '충격 시나리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폭락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