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UR지재권 무역협정 내년7월 발효대비 국내보호법 개정 시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95년 7월부터 발효되는 우루과이 라운드 지적재산권 무역에 관한
    협정(UR/TRIPs)에 대비해 국내 프로그램 보호법의 개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4일 "UR/TRIPs 협정에 따른 프로그램 보호제도
    정비를 위한 연구"를 통해 국내에서도 프로그램의 소급보호 인정과 프로그램
    보호기간의 연장을 위한 법개정조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현재 베른협약에 가입돼 있지 않은 우리나라는 저작권법및 프로그램
    보호법이 베른협약상의 보호원칙및 기준을 대부분 수용하고 있으나 소급
    보호의 원칙에 있어서는 정면으로 상치돼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현재 창작후 50년간으로 규정된 부분도 저작자 생존중과 사후 50년간
    으로 연장하는 법개정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연합회는 이와함께 친고제의 폐지 사적사용의 축소등에 대한 제도적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ADVERTISEMENT

    1. 1

      이란 종전 기대감에…1480원대까지 떨어진 환율 [한경 외환시장 워치]

      중동 전쟁에 대한 종전 기대가 커지며 원·달러 환율이 크게 내렸다.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9원 내린 1492원에 개장했다. 이후 낙폭을 확대해 오전 10시14분 달...

    2. 2

      파리바게뜨, 'K파바'로 K팝팬 눈길 사로잡는다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광화문 1945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K파바’ 콘셉트가 적용된 특화 제품을 구경하고 있다. ‘K...

    3. 3

      신세계免, LG전자와 AI 물류 시스템 구축…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

      신세계면세점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물류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면세업계는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 상품을 구매한 뒤 출국 시간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