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정일 영도는 항일투쟁때 부터 주장""...북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의 중앙방송은 4일 "김정일의 영도는 항일혁명투쟁 시기부터 뿌리내린
    확고 부동한 신념이며 의지"라고 주장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중앙방송은 이날 항일 빨치산들이 나무에 새겼다는 구호
    문구들 중에서 김정일을 ''혁명위업의 계승자''로 내세운 구호들을 소개하며 "
    김정일을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우리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는 어제 오늘에
    생겨난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 방송은 이어 "항일혁명투사들은 대대손손 수령님을 높이 모신것과 함께
    수령의 후계자를 변함없이 받들어 모시려는 입장과 자세를 지녔었다"며 "북
    한 주민들도 수령의 후계자에 대한 투철한 혁명적 수령관을 지녔기에 백두
    광명성(김정일)을 충성으로 높이 모시고 혁명위업을 완수하려는 신념을 더욱
    굳게 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1. 1

      與 "주총 의장도 주주가 지명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주주가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의장을 원하는 인물로 교체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을 추진한다. 주총 제도를 주주 친화형으로 바꾸겠다는 취지다.2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K-자본시...

    2. 2

      여야, 3차 상법·사법개혁법 '충돌'…39일만에 또 필버 정국

      여야가 사법개혁 3법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법(3차 상법 개정) 등을 놓고 39일 만에 다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정국에 들어갔다.국회는 24일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안...

    3. 3

      전남광주통합법 법사위 통과…충남대전·대구경북은 '보류'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행정구역을 통합하는 특별법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어섰다. 함께 상정된 충남대전통합특별시·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법은 야당의 반대로 처리가 보류됐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