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파건설 등 3개사 컨소시엄, 인천도시철도 시공권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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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유찰됐던 인천도시철도 1-14공구 토목공사에대한 재입찰에서 미
도파건설 삼호건설 대도건설등 3개사 컨소시엄이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조달청에서 실시된 재입찰에서 미도파건설등 3개사는 예정가격 5백60
억1천4백89만2천5백원의 71.4%인 4백억원에 저가투찰,공사를 수주했다.
인천도시철도 1-14공구의 업체별 지분을 보면 미도파건설이 60%로 가장 많
고 삼호건설이 30%,인천지역업체인 대도건설이 10%이다.
이번 재입찰에서 2위는 현대건설 3위는 대아건설 4위는 공영토건이 각각 차
지했다.
도파건설 삼호건설 대도건설등 3개사 컨소시엄이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조달청에서 실시된 재입찰에서 미도파건설등 3개사는 예정가격 5백60
억1천4백89만2천5백원의 71.4%인 4백억원에 저가투찰,공사를 수주했다.
인천도시철도 1-14공구의 업체별 지분을 보면 미도파건설이 60%로 가장 많
고 삼호건설이 30%,인천지역업체인 대도건설이 10%이다.
이번 재입찰에서 2위는 현대건설 3위는 대아건설 4위는 공영토건이 각각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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