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관 합작 경북통상 내달 8일 출범...창립총회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신경원기자]경북지역의 중소기업제품과 농수산품 수출지원업무를 담
    당하게 될 민관합작의 경북통상이 오는 9월8일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으로
    출범한다.
    경북통상의 초대 사장에는 고일남씨(58. 전고려무역 부사장)가 내정됐다.
    경북통상은 특히 이지역 특산물수출에 주력할 방침인데 첫 사업으로 일본
    에 대한 사과쥬스수출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가 이지역 중소기업제품과 농수산물 수츨시장개척을 위해 민관합작
    으로 설립하는 경북통상의 설립자본금 30억원이다.
    이가운데 18억1천만원은 경북도와 대구은행 제일은행등에이 납입했고 나머
    지 11억9천만원은 내년중 조성키로 했다.
    한편 경북통상은 구돗지사공관에 60평규모의 사무실을 개설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푸틴 특사, 韓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진에 "똑똑해"

      정부와 정유업계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가&nb...

    2. 2

      은행장이 금융지주 회장보다 연봉 많은 까닭은

      지난해 신한은행장이 신한금융지주 회장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KB금융과 하나금융에서는 회장 연봉이 은행장보다 10억원 이상 많았다. 단·장기 성과급이 수장들의 보수 격차를 가른 ...

    3. 3

      쌀값, 최대 26% 치솟아…최근 6년간 최고치 기록

      쌀값이 최근 6년간 최고치(80kg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벼 주산지의 작황이 좋지 않은데다,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19일 국가데이터포털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