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조미료업계, 22일오후 거래질서정상화 결의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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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 미원 등 4개 설탕 및 조미료업체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2백여명의 업계 관계자들
이 참석한 가운데 거래질서 정상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이들 업체는 무자료 거래를 중단하고 세금계산서 받
기를 거절하는 업소에 제품공급을 중단하는 한편 상습적으로 무자료
거래를 조장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국세청 등 관련 당국에 고발키로
했다.
이들 설탕 및 조미료 업계는 또 앞으로 무자료 거래 적발시 어떠한
처벌도 이의없이 감수키로 했으며 이달 26일까지 전국 주요도시에서
잇따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무자료 거래관행의 근절을 위한 홍보 및
계몽활동을 적극 벌여나가기로 했다.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2백여명의 업계 관계자들
이 참석한 가운데 거래질서 정상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이들 업체는 무자료 거래를 중단하고 세금계산서 받
기를 거절하는 업소에 제품공급을 중단하는 한편 상습적으로 무자료
거래를 조장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국세청 등 관련 당국에 고발키로
했다.
이들 설탕 및 조미료 업계는 또 앞으로 무자료 거래 적발시 어떠한
처벌도 이의없이 감수키로 했으며 이달 26일까지 전국 주요도시에서
잇따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무자료 거래관행의 근절을 위한 홍보 및
계몽활동을 적극 벌여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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