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전비리 철저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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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지원대변인은 8일 안병화 전한전사장의 수뢰사건과 관련,
"정부는 과거청산과 재벌개혁의 차원에서 철저한 조사를 하여 그 사
실을 국민앞에 밝히라"고 촉구했다.
박대변인은 "안씨가 최원석 동아그룹 회장과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으로
부터 각각 2억원의 로비자금을 받았다는 보도는 그것이 과거정권시절
정부와 유착해야했던 재벌의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경제정의 실천차원에서 반드시 청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또한 하루속히 천민자본주의에서 벗어나 개혁시대에 부응하는
재벌의 기업윤리가 정립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부는 과거청산과 재벌개혁의 차원에서 철저한 조사를 하여 그 사
실을 국민앞에 밝히라"고 촉구했다.
박대변인은 "안씨가 최원석 동아그룹 회장과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으로
부터 각각 2억원의 로비자금을 받았다는 보도는 그것이 과거정권시절
정부와 유착해야했던 재벌의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경제정의 실천차원에서 반드시 청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또한 하루속히 천민자본주의에서 벗어나 개혁시대에 부응하는
재벌의 기업윤리가 정립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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