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한.미원자력협력정책 연구과정 워싱턴서 개최..8일부터 입력1994.08.06 00:00 수정1994.08.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3차 한.미원자력협력정책 연구과정이 오는 8일부터 9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 이번 과정에 참가하는 과기처, 한국원자력연구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의 원자력 관계자 6명이 6일 미국으로 떠났다. 이들은 국제비핵확산조약 체제, 원자력협력정책 수립, 원자력수출통제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토론을 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백화점과 '가격역전' 될라…면세점 '결단'에 화장품 싸졌다 국내 주요 면세점이 국산 브랜드 달러 판매가 산정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00원에서 1450원으로 50원 인상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 면세점은 이날부터, 신라·현대면세점... 2 화석연료팬 트럼프의 전쟁…전기차와 PHEV 수요 늘릴까?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의 여파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해온 내연기관차 대신 소비자들이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로 전환하는 추세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 비중이 ... 3 5000원 '품절템'에 또 난리나더니…다이소, 2월에만 4600억 팔았다 다이소가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온라인 앱 사용자 수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온라인 상에서 '품절템' 인기가 확산하면서 온·오프라인 전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