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개발 18개약품 국내 제조 판매 금지...97년6월말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에서 개발된 고혈압치료제 ''메바로친''등 18개 물질에 대한 국내
    제약업체의 제조 및 판매허가가 오는 97년 6월말까지 전면 금지된다.

    1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지난해말 열린 한.일지적재산권 협상에 따라
    일본측이 국내에서의 특허보호를 요청한 19개 미시판물질에 대한 검토
    결과 기린브로이사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필그라스틴''을 제외한 18개
    물질이 최종 보호품목으로 결정됐다.

    이에따라 18개 미시판물질에 대해서는 오는 97년 6월30일까지 국내에서
    특허가보호돼 원특허권자의 동의가 없는한 국내 제약업체의 의약품 제조
    및 판매가 불가능하다.

    ADVERTISEMENT

    1. 1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2. 2

      '만년적자' 꼬리표 뗐다…컬리, 첫 흑자 비결 알고 보니

      ‘만년적자’ 꼬리표를 뗀 장보기 플랫폼 컬리가 늘어난 유료 회원을 기반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장기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N마트 입점과 평균 구매금액이...

    3. 3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