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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학생위원회는 범청학련의 북측본부""...청와대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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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측의 주사파 학생들이 상대로 하고 있는 북조선학생위원회는 학생조직
    이 아니라 범청학련의 북측본부로 북한의 대남선전선동을 강화하기 위한 조
    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25일 "북조선학생위원회는 명목상 학생조직을
    표방하고 있을 뿐 실제적으로는 대남전선전략을 위한 조직"이라면서 "특히
    북조선학생위원회의는 사로청과 연계되어 활동하는 게 아니냐는 강한 의구
    심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북조선학생위원회의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박명철과
    허창호로 허의 경우 나이가 37세라는 점에서 학생신분을 위장한 직업적인
    학생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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