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메모] 생명보험 임직원 5만여명..설계사 수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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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에 근무하는 임직원은 4월말현재 총5만9백72명에 이른다.
이중 임원은 2백80명 직원은 5만6백92명이다.
보험계약을 모집,그대가로 수당을 지급받는 설계사(30만3백70명)의 6분의
1수준에 머물고 있는 셈이다.
회사별로는 삼성이 7천9백71명, 교보 6천2백10명 대한 6천35명순이며 흥국
제일 동아등 2천7백-3천명선이다.
대신 태평양등 내국6개사와 동양베네피트 국제생명등에선 1천1백-1천6백명
의 임직원이 일하고 있는 반면 푸르덴셜 프랑스등 외국사 임직원은 1백명
에도 못미쳐 회사간 격차가 큰 편이다.
이중 임원은 2백80명 직원은 5만6백92명이다.
보험계약을 모집,그대가로 수당을 지급받는 설계사(30만3백70명)의 6분의
1수준에 머물고 있는 셈이다.
회사별로는 삼성이 7천9백71명, 교보 6천2백10명 대한 6천35명순이며 흥국
제일 동아등 2천7백-3천명선이다.
대신 태평양등 내국6개사와 동양베네피트 국제생명등에선 1천1백-1천6백명
의 임직원이 일하고 있는 반면 푸르덴셜 프랑스등 외국사 임직원은 1백명
에도 못미쳐 회사간 격차가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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