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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 건설업체들 해외진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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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신경원기자]대구지역 주택건설업체들의 해외진출이 주택건설위주
    에서 건자재생산 및 레저쪽으로 다양화하는 등 점차 활발해 지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구지역 주택업체로는 가장 먼저 중국 북경에
    현지법인을 세워,북경시 마대지구에 1백69세대의 아파트를 짓고 있는
    우방은 올해중 북경시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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