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자회사 부국/한성신금 매각 빨라야 내달말에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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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의 자회사인 부국상호신용금고와 한성상호신용금고의 매각이 빨라
야 다음달 말에나 이뤄질 전망이다.
국민은행은 21일 부국금고와 한성금고를 당초 이달안에 매각할 예정이었으
나 한국신용정보의 자산평가가 늦어지고 있어 빨라야 다음달말이나 매각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들 금고의 자산평가가 늦어지는 것은 두 금고들의 노조들이
매각을 반대, 자료분석등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
다.
또 경쟁입찰에 참여할수 있는 업체의 자격에 대해 아직 재무부와 의견조율
이 끝나지 않은것도 매각이 늦어지는 한 요인으로 풀이된다.
현재 부국금고와 한성금고의 자본금은 각각 2백1억원과 45억원이다.
국민은행은 당초 "매각한 신용금고가 문제가 생기면 함께 책임을 져야한다"
는 신용금고업법에 따라 응찰자의 자격을 제한키로 했었다. <하영춘기자>
야 다음달 말에나 이뤄질 전망이다.
국민은행은 21일 부국금고와 한성금고를 당초 이달안에 매각할 예정이었으
나 한국신용정보의 자산평가가 늦어지고 있어 빨라야 다음달말이나 매각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들 금고의 자산평가가 늦어지는 것은 두 금고들의 노조들이
매각을 반대, 자료분석등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
다.
또 경쟁입찰에 참여할수 있는 업체의 자격에 대해 아직 재무부와 의견조율
이 끝나지 않은것도 매각이 늦어지는 한 요인으로 풀이된다.
현재 부국금고와 한성금고의 자본금은 각각 2백1억원과 45억원이다.
국민은행은 당초 "매각한 신용금고가 문제가 생기면 함께 책임을 져야한다"
는 신용금고업법에 따라 응찰자의 자격을 제한키로 했었다. <하영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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