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보통신,전전자 교환기 7백만달러어치 러시아에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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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정보통신이 12만 회선급 국산 전전자교환기 7백만달러어치를 러시아에
수출한다.13일 금성정보통신은 자체개발한 대용량 전전자교환기인 스타렉스
-TX1을러시아 스타프로폴지역에 공급키로하고 스타프로폴 체신청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스타렉스-TX1시스템은 호스트 교환기와 국간 연결교환기
본체및 원격교환시스템등이다.이 교환기시스템은 스타프로폴 지역의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활용된다.
금성은 러시아 사마라지역에 스타렉스-TX1 6천1백회선을 개통한데 이어 이
번에 스타프로폴지역에 이를 공급키로 함에 따라 이를 계기로 러시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6월엔 스타렉스IMS,TD1,TP등에 대해서도 러시아 체신청으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러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수 있게됐다고 덧붙였다.
수출한다.13일 금성정보통신은 자체개발한 대용량 전전자교환기인 스타렉스
-TX1을러시아 스타프로폴지역에 공급키로하고 스타프로폴 체신청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스타렉스-TX1시스템은 호스트 교환기와 국간 연결교환기
본체및 원격교환시스템등이다.이 교환기시스템은 스타프로폴 지역의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활용된다.
금성은 러시아 사마라지역에 스타렉스-TX1 6천1백회선을 개통한데 이어 이
번에 스타프로폴지역에 이를 공급키로 함에 따라 이를 계기로 러시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6월엔 스타렉스IMS,TD1,TP등에 대해서도 러시아 체신청으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러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수 있게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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