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회담 북측대표 강석주 평양으로 귀환 입력1994.07.13 00:00 수정1994.07.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네바 북-미 고위급 3단계회담에 참석했던 강석주북한외교부부부장이 12일 평양으로 돌아왔다고 북한 언론들이 보도했다. 북한 언론들은 고위급회담 재개 날짜는 김일성주석의 추도기간이 끝난 후 미국과의 뉴욕접촉을 통해 정하기로 합의됐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정은 "420㎞ 사정권 내 적에 불안 줄 것"…北, 방사포 훈련 진행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타격훈련을 실시했다.조선중앙통신은 15일 인민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병구분대의 화격 타격훈련이 전날 진행됐으며, 훈련에는 600mm 초정밀다연... 2 李 대통령, 오늘부터 與 초선과 만찬…국정 현안 의견 청취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부터 이틀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가진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틀에 걸쳐 67명의 초선 의원들을 만나 다양한 국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만찬... 3 [속보] 김정은 "침공 예방못하면 파괴적 공격수단으로 사용"…김주애 동행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