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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턴 행정부, 김일성사망후 대북관계 유화제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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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턴미행정부는 김일성주석 사망이후 북한의 정세가 매우 불안정하다고
    판단,가급적 북한을 자극하지않으면서 대화를 계속 추진한다는 유화정책을
    펴고 있다.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10일 미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새로운지도체제아래서 남북한 정상회담및 미-북한 3단계고위회담이 계속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북한내 상황이 정돈될때까지 우리는 경계
    태세와 함께 강한 군사태세를 갖추면서 대화에 개방적인 입장을 가져야할
    것"이라고 미입장을 밝혔다.

    그는 북한의 후계체제가 결정될때까지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북한이 제네바 3단계회담을 계속할것인지,그리고 남북대화를 계속추진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김정일이 남북정상회담뿐 아니라 제네바 3단계회담의 개최결정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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