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상장 주식수 4억5천여만주..증시사상 두번째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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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중 주식시장에 새로 상장된 주식수는 5억주에 육박,반기기준
으로 지난 88년 상반기에 이어 국내 증시사상 2번째로 많은 물량을 기록
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에 상장된 주식수는 모두 4억5천5
백79만주로 전년동기의 1억4천1백75만주에 비해 3배를 넘어선 것으로 집
계됐다.이는 한전주가 상장됐던 지난 88년 상반기에이어 2번째로 큰규모다.
증가 요인별로는 유상증자가 2억8백1만주로 가장 많았고 이어*신규상장
1억9천5백89만주 *주식배당 2천8백19만주 *CB주식전환 1천1백33만주 *무상
증자 1천27만주 *합병 2백6만주등의 순이었다.
이로써 6월말 현재 총 상장주식수는 61억1천9백98만주로 작년말의 57억6
천14만주보다 7.63% 증가했다.
한편 올 상반기중 상장폐지된 주식수는 12개사 1천6백15만주였다.
으로 지난 88년 상반기에 이어 국내 증시사상 2번째로 많은 물량을 기록
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에 상장된 주식수는 모두 4억5천5
백79만주로 전년동기의 1억4천1백75만주에 비해 3배를 넘어선 것으로 집
계됐다.이는 한전주가 상장됐던 지난 88년 상반기에이어 2번째로 큰규모다.
증가 요인별로는 유상증자가 2억8백1만주로 가장 많았고 이어*신규상장
1억9천5백89만주 *주식배당 2천8백19만주 *CB주식전환 1천1백33만주 *무상
증자 1천27만주 *합병 2백6만주등의 순이었다.
이로써 6월말 현재 총 상장주식수는 61억1천9백98만주로 작년말의 57억6
천14만주보다 7.63% 증가했다.
한편 올 상반기중 상장폐지된 주식수는 12개사 1천6백15만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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