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15대 전국구 후보 20% 여성에 할당 입력1994.06.23 00:00 수정1994.06.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은 여성의 정치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5대 총선에서 전국구 후보의 20%를 여성에게 공천하기로 했다. 김영삼대통령은 23일오전 청와대에서 김종필대표와 주례회동을 갖고 이같은방침을 결정했다고 박범진대변인이 발표했다. 김대통령과 김대표는 또 앞으로 지역구에도 좋은 여성후보가 있으면 적극 발탁하기로 했다고 박대변인은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속보] 李대통령, 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정청래 "환부 도려내겠다"…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사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는 강선우 의원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사과하면서 "환부를 도려내고, 이번 일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국민과 당원 동지에게 ... 3 與 "尹, 추가구속 자업자득…극우세력 선동해 국민 갈등 증폭" '평양 무인기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추가 구속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자업자득"이라고 밝혔다.백승아 원내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의 추가 구속은 자업자득 아닌가. 계엄을 정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