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미국 에머슨현악4중주, 28일 내한연주회 가져 입력1994.06.23 00:00 수정1994.06.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의 정상급실내악단 에머슨현악사중주단의 내한연주회가 28일오후8시 예술의전당음악당에서 열린다. 지난 76년 결성된 에머슨현악사중주단은 88년 바르톡전곡연주음반으로그라마폰지선정 최고레코드상 그래미상중 최고클래식앨범상등을 수상했다.단원은 유진드러커 필립세처(바이얼린) 로렌스더튼(비올라) 데이비드핀켈로(첼로). 드보르작과 라벨의 현악사중주를 들려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휴 마지막 날 눈·비…강원·경북 '습설' 주의 3·1절 연휴 마지막 날이자 대체공휴일인 2일 전국에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1일 기상청은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과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일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 2 46대 한국시인협회 회장에 이상호 한국시인협회는 지난달 27일 정기총회에서 제46대 회장으로 한양대 명예교수인 이상호 시인(사진)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인공지능(AI)의 시대에도 시의 위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시인들... 3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로 英 브릿 어워즈 수상 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사진)가 ‘아파트’(APT.)로 영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 ‘브릿 어워즈’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K팝 역사상 최초다.지난달 28일(현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