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성화학공업, 설비확충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료전문생산업체인 우성화학공업(대표 박경기)이 자동차용 안료등으로 생
    산품목을 늘리기 위해 설비확충에 나선다.

    20일 이회사는 각종 안료의 연산능력을 현재의 5천t에서 8천t으로 60% 늘리
    기로 하고 3백억원을 들여 경남 온산에 공장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금년말 완공되는 1만 8천평규모의 온산공장은 화학반응 여과 분쇄 포장등의
    각종 설비를 자동화하고 첨단 폐수처리시설을 갖추게 된다.

    발암물질이 없는 청색안료를 개발해 해외시장을 공략해온 이회사는 최근 자
    사부설연구소에서 지금까지 수입에 의존해오던 고급승용차용 페인트에 첨가
    하는 안료 등을 개발했으나 생산능력이 부족해 사업화에 차질을 빚어왔다.

    ADVERTISEMENT

    1. 1

      뉴스 보고 주유소 갔는데…"전기차로 바꿀까 고민 중이네요" [현장+]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후 기름값이 좀 내려가서 한숨 돌렸어요."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면서 주유소 기름값이 일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체감 효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일부 시...

    2. 2

      [단독] '10년 계약' 한다더니…롯데百 영등포역 입찰 포기

      롯데백화점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입주한 영등포역사의 상업시설 입찰을 포기했다. 영등포점 매출은 부진한 반면 임차료 부담은 높아지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임차료를 낮추기 위해 롯데가 '배수진'을 친 것이...

    3. 3

      LG디스플레이…TCL '첫' OLED 모니터에 패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CL의 첫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니터에 OELD 패널을 공급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TCL은 최근 출시한 '32X3A OLED 모니터'에 LG디스플레이가 납품한 패널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