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부품 제작사업 참여...세일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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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중공업이 항공기부품 제작사업에 참여한다.
세일중공업은 지난 3월 중국 남창비기제조공사(대표 이만신)와 항공기제작
사업에 협력키로 의향서를 맺은데이어 최근 문언석사장이 중국 북경을 방문,
공동으로 항공기부품사업에 나서기로 이대표와 정식계약서에 서명했다고 18
일 밝혔다.
세일중공업은 남창비기제조공사가 앞으로 생산할 50~1백인승급 중형항공기
의 설계도면을 제공하면 부품을 가공, 공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
획이다.
세일중공업은 남창비기제조공사와 사업참여범위 상호역할분담방안등을 협의
할 계획이며 사업방향에 따라 합작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세일중공업이 추진할 항공기사업은 정부가 중국회사와 협력, 개발할 중형항
공기개발프로젝트와는 별도로 이뤄지는 것이다. <김호영기자>
세일중공업은 지난 3월 중국 남창비기제조공사(대표 이만신)와 항공기제작
사업에 협력키로 의향서를 맺은데이어 최근 문언석사장이 중국 북경을 방문,
공동으로 항공기부품사업에 나서기로 이대표와 정식계약서에 서명했다고 18
일 밝혔다.
세일중공업은 남창비기제조공사가 앞으로 생산할 50~1백인승급 중형항공기
의 설계도면을 제공하면 부품을 가공, 공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
획이다.
세일중공업은 남창비기제조공사와 사업참여범위 상호역할분담방안등을 협의
할 계획이며 사업방향에 따라 합작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세일중공업이 추진할 항공기사업은 정부가 중국회사와 협력, 개발할 중형항
공기개발프로젝트와는 별도로 이뤄지는 것이다. <김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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