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기업 '통신교육'적극 활용...국제화 정보화시대 대비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기업들이 개방화및 국제화 정보화시대에 대비하기위한 인재육성 과정
    으로 교재를 제공받아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통신교육"을 적극활용하고
    있다.

    7일 한국표준협회와 업계에 따르면 통신교육이 강의식인 집체교육보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데다 교육비가 저렴하고 교육효과를 쉽게 측정할수
    있어서 이 제도가 대기업의 교육제도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90년이후 매년 30%의 신장세를 나타냈던 통신교육수강자수는 올들어
    40% 이상의 가파른 증가세를 지속하고있다.
    이에따라 한국표준협회및 한국능률협회 한국생산성본부등 통신교육기관들
    은 올해 통신교육수강자수가 지난해의 10만명보다 크게 늘어난 14만명에
    달할것으로 보고 교육과정을 증설하고 적용분야를 확대하고있다.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