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다용도 믹서기 '슈퍼믹스'개발...이달말부터 시판 입력1994.06.06 00:00 수정1994.06.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음식물의 혼합,분쇄,절단기능이 마이컴에 의해 자동제어되는다용도믹서기인 "슈퍼믹스"(모델명 SFM-115)를 개발,이달말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제품이 하나의 칼날로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칼날을 교체하는불편이 없으며,모터과열시 자동으로 정지돼 안정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