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앙선관위, 경주시,영월-평창지역 보선 직접 단속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선관위는 2일 7월 하순으로 예상되는 경주시와 영월-평창 지역 보궐선
    거가 통합선거법 발효후 처음으로 실시된다는 점에서 향후 공명선거풍토 정
    착의 시금석이라는 판단 아래 관리,단속행정을 중앙선관위가 직접 관장키로
    했다.
    중앙선관위는 이들 지역의 선거일이 확정되는 대로 중앙선관위 및 도선관위
    의 간부와 직원들을 파견,현지 선관위와 연계해서 철저한 단속,감시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선관위의 한 관계자는 "이번 선거야말로 선거혁명의 초석을 놓아야 하는 중
    요한 계기"라며 "이번 보선에서 후보자들의 돈뿌리는 행위와 유권자들의 손
    내미는 행위등 과거의 불법,타락 관행을 철저히 뿌리뽑아야 할 것"이라고 말
    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이들 두 지역에 조만간 50~1백여명의 인력을 지원해 사
    전부정선거행위등을 집중 단속,불법행위자를 전원 고발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중구,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 "이재민 120여명 지원 총력"

      ▷서울 중구는 전날 오후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로 발생한 이재민들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전날 오후 6시10분께 소공동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120명가량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

    2. 2

      '전권' 약속받고 돌아온 이정현…세대교체 등 혁신공천 이뤄지나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했다.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이다. '혁신 공천'을 앞세운 인적 쇄신...

    3. 3

      사퇴 이틀만에 복귀한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달라" [종합]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복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추가 공천 접수 신청의 기회를 열어줬지만 당 노선과 혁신 선대위원회 구성 등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완전히 봉합될지는 미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