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기금리,금주중 연11%대 복귀 전망...금융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들의 월말 자금수요가 마무리되면서 단기금리가 하락세로 돌아서
    이번 주안에 다시 연 11%대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2일 금융계에
    따르면 단기 자금사정을 가장 민감하게 반영하는 투금사 사이의 하루짜리
    콜자금은 1일 현재 연 12.2~12.3%에 거래가 형성됐다.

    이는 월말결제를 위한 기업들의 자금수요가 집중돼 지난 3월초이래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오른 지난달 31일의 연 12.5~12.6%에 비해 0.3% 포인트 정
    도가 하락한 것이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장기금리 지표인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의 유통수
    익률은 연 12.32%로 5월말과 같은 수준을 보였으며 통안증권(3백64일물)과
    양도성 예금증서(CD)도 연 12.10%와 연 12.40%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1. 1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2. 2

      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지난달 국내 주요 은행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해 12월 말 가계대출 ...

    3. 3

      경제계 "혁신 통해 K인더스트리 시대 만들자"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4309.63)를 새로 쓴 날이었지만,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서 만난 기업인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반도체 등 일부 업종의 선전에 대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