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점가] PC이용 책 판매 확산 ; 종로서적, 베스트셀러 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인용 컴퓨터(PC)를 이용한 책 판매제가 확산되고 있어 눈길.

    동아출판사 민음사 창작과비평사등 20개 출판사가 최근 한국PC통신의
    "하이텔", 데이콤의 "천리안"과 각각 계약을 맺고 PC통신판매 서비스에
    들어간 것.

    현재 교보문고, 종로서적, 한일아이피, 나우콤등이 독자적으로 하이텔과
    천리안을 이용한 도서주문판매에 나서고 있으나 20개 출판사들이 공동으로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도서주문서비스의 경우 우송료 전액을 독자가 부담해온데 비해
    동아출판사가 호스트회사인 PC통신판매는 독자들의 우송료 부담이 없다는
    것이 장점.

    <>.종로서적이 올 상반기 베스트셀러 100위를 발표해 관심.

    이에 따르면 상반기중 국악의 해, 한국방문의 해, 서울정도 600년, 동학
    혁명 100주년, 우루과이라운드등이 전체적인 출판분위기를 이끈 것으로
    분석됐으며 국내저작물 선호추세가 뚜렷해 100위 도서중 80권이 국내저작물
    인 것으로 집계.

    종합 100위 가운데 문학서적이 절반이상(54%)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종합베스트셀러10은 다음과 같다.

    1.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2. "영원한 제국"
    3.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4. "일본은 없다"
    5. "돌연변이"
    6. "지상에서 가장 슬픈 약속"
    7.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8. "베니스의 개성상인"
    9. "반갑다 논리야"
    10. "손끝으로 원을 그려봐"

    ADVERTISEMENT

    1. 1

      베이징은 퐁피두 명작들의 줄을 새로 세웠다, 색깔맞춤으로

      파리의 퐁피두센터는 2025년부터 5년간 대규모 보수 공사로 휴관에 들어갔다. 그 흔적을 파리에서 찾지 못한 이들에게, 상하이 웨스트번드 뮤지엄은 하나의 대안이 되어주었다(관련 칼럼). 2019년 웨스트번드...

    2. 2

      프랑스 사로잡은 'K뷰티'의 뿌리를 찾아서… 파리 기메 박물관 展

      지난 10여년간 K-뷰티는 프랑스인의 일상 속으로 서서히 스며들었다. 욕실에 놓인 화장품, 지하철 통로에 설치된 한국 화장품 광고 그리고 샹젤리제 유명 백화점의 한국 화장품 팝업 스토어에는 K-뷰티 팬들의 발길이 끊...

    3. 3

      연인 죽음 뒤에 남겨진 번스타인…그의 '부활'은 성공했나

      평가가 엇갈리는 레너드 번스타인의 <부활>말러의 교향곡 제2번 ‘부활’ (Mahler: Symphony No. 2 in C minor 'Resurrection’, 이하 <부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