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 스케치 > 김대통령/이민주대표 2시간35분간 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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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과 이기택민주당대표는 28일 여야영수회담에 앞서 청와
대 본관 백악실에서 날씨와 부친살해사건등을 화제로 4분동안 환담을 나
눈 뒤 배석자들을 물리친 채 단독 오찬회동에 돌입.
김대통령과 이대표의 이날 오찬메뉴는 역시 예의 칼국수. 2시간35분간
의 회담이 끝난뒤 김대통령은 주돈식대변인을 불러 회담결과를 구술한뒤
이를 발표토록 지시.
한편 민자당의 박범진대변인은 이날 회동에 대해 "국정운영의 동반자로
서 현안에 대한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소모적 정쟁을 지양하고 건전한
여야관계발전을 기한 뜻있는 회담이었다고 평가한다"고 논평. 이대표
대 본관 백악실에서 날씨와 부친살해사건등을 화제로 4분동안 환담을 나
눈 뒤 배석자들을 물리친 채 단독 오찬회동에 돌입.
김대통령과 이대표의 이날 오찬메뉴는 역시 예의 칼국수. 2시간35분간
의 회담이 끝난뒤 김대통령은 주돈식대변인을 불러 회담결과를 구술한뒤
이를 발표토록 지시.
한편 민자당의 박범진대변인은 이날 회동에 대해 "국정운영의 동반자로
서 현안에 대한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소모적 정쟁을 지양하고 건전한
여야관계발전을 기한 뜻있는 회담이었다고 평가한다"고 논평. 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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