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내달1일 서소문에 삼성생활문화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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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다음달 1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앙빌딩에 삼성생활문화
센터(센터장 고명호)를 개관한다.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부터 질위주의
"신경영"을 추진해 온 삼성이 사원들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가족들도 신경영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한 것.따라서 시설
이용 대상을 그룹계열사 임직원과 부인및 가족으로 제한하고 있다.
지상 4층(2-6층) 연건평 1천2백평규모의 생활문화센터에는 의료시설,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장(웰니스클리닉),일반 법률,세무상담은 물론 가정
생활,자녀지도,대인관계등을 상담해주는 상담실,1만5천여권에 이르는 각종
도서,CD,VCR테이프등이 갖춰진 정보산책실등이 설치,운영된다.또한 부동산,
주식투자및 장례,이사,결혼시 필요한 정보를 제공,업체를 알선해주는 생활
도움방도 마련된다.
센터(센터장 고명호)를 개관한다.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부터 질위주의
"신경영"을 추진해 온 삼성이 사원들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가족들도 신경영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한 것.따라서 시설
이용 대상을 그룹계열사 임직원과 부인및 가족으로 제한하고 있다.
지상 4층(2-6층) 연건평 1천2백평규모의 생활문화센터에는 의료시설,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장(웰니스클리닉),일반 법률,세무상담은 물론 가정
생활,자녀지도,대인관계등을 상담해주는 상담실,1만5천여권에 이르는 각종
도서,CD,VCR테이프등이 갖춰진 정보산책실등이 설치,운영된다.또한 부동산,
주식투자및 장례,이사,결혼시 필요한 정보를 제공,업체를 알선해주는 생활
도움방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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