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수산부,국산 농수산물에도 원산지표시의무화...내년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쌀, 콩, 건고추,마늘, 밤, 굴비, 마른오징어 등 국산 농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가 내년 1월부터 의무화된다.
    그러나 가공식품에 대한 원산지표시는 미국 등이 비관세장벽이라면서
    통상압력을 가하고 있어 시행시기가 불투명한 실정이다.
    농림수산부는 21일 수입농수산물에만 적용하고 있는 원산지표시를 국산
    농수산물에도 의무화하기로 하고 65개 표시대상품목을 지정.고시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고시한 원산지표시 대상 국산 농수산물은 모두 65개품목으로 농
    산물 26개, 임산물 9개, 축산물 7개, 수산물 23개 등이며 대부분 외국산
    과의 차별화가 필요한 품목이다.
    농림수산부는 그러나 포장이 어렵고 전국 각지에서 수집.유통되는 쇠고기,
    돼지고기,닭고기,무,배추,오이,토마토,감자,고구마,옥수수,사과,배,포도,복
    숭아,감,감귤 등에 대해서는 원산지표시제도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국내 최대 레이싱대회 '현대 N 페스티벌' 개막

      현대자동차가 오는 8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시즌을 개막한다. 이날부터 나흘간 1라운드가 치러진다. 지난해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에서 방문객들이...

    2. 2

      지난 주 전세계 주식형 펀드로 6주 연속 자금 유입

      전세계 글로벌 주식형 펀드는 4월 29일까지 6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견조한 1분기 실적에 대한 낙관론이 중동 전쟁과 유가 상승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상쇄했기 때문이다. 특히 아시아 주식형 펀드로 ...

    3. 3

      모건스탠리 "대만·한국 등 산업 슈퍼사이클 진입"

      모건 스탠리는 대만, 한국, 일본, 중국이 산업 슈퍼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고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슈퍼사이클은 단순한 경기 변동이 아닌 구조적 요인에 의해 주도되고 있어 호황이 지속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