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농림수산부차관 사표제출...곧 수리될듯 입력1994.05.19 00:00 수정1994.05.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태수 농림수산부차관은 19일 오전 농안법파동과 관련, 사표를 제출했다. 최인기 농림수산부장관은 이날 김차관의 사표는 곧 수리될 것으로 알고 있으며 후임자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2 정청래 "환부 도려내겠다"…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사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는 강선우 의원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사과하면서 "환부를 도려내고, 이번 일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국민과 당원 동지에게 ... 3 與 "尹, 추가구속 자업자득…극우세력 선동해 국민 갈등 증폭" '평양 무인기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추가 구속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자업자득"이라고 밝혔다.백승아 원내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의 추가 구속은 자업자득 아닌가. 계엄을 정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