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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제차 판매 마진 지나치게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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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제차 판매가격이 비싼 것은 관세를 비롯한 각종 세금이 높기도 하지
    만 수입.판매업체가 외제차에 붙이는 판매이윤이 높은 것이 주된 이유인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미포드사 제품인 배기량 2천9백86cc 세이블의
    경우 수입가격은 1천4백7만2천3백원이나 판매상의 마진이 차값의 절반에
    가까운 6백77만4천2백원이나 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최종 판매가는 3천
    40만원이다.
    이에비해 배기량 2천9백54cc인 국산 포텐샤는 공장도가 2천1백47만5천1백
    원에 특별소비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등 각종 세금과 제비용을 합해 최
    종 판매가가 3천1백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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