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미국 3단계회담 열릴 가능성 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이 영변지역 5MW급 원자로의 연료봉교체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
    음에도 불구, 현재로서는 북한과 미국간 3단계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정부 고위당국자가 14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미국과 북한간 3단계회담은 유엔안보리 의장성명이 촉
    구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추가및 정기사찰과 연계돼 있다"면서 "
    따라서 17일 입북할 IAEA의 사찰활동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3단계회담
    은 열리게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한미양국은 북한이 5MW급 원자로의 연료봉교체작업을 시작
    했다고 밝힌 것은 연료봉의 실질적인 교체작업에 착수한 것이 아니라
    단순한 <준비작업>에 착수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일단 해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김예지, 점자판 쓰며 17시간35분 필리버스터…여야 "수고했다"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이른바 조작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에 대해 17시간35분 동안 필리버스터를 진행했다.김 의원은 22일 오전 10시17분께 '윤석열 정권 정치...

    2. 2

      李대통령, '그알 사과' SBS 노조 반발에 "언론 자유는 특권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조폭 연루설'을 보도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것을 두고 SBS 노동조합이 반발하자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3. 3

      정청래, '뇌물 수수의혹' 장세일 영광군수 감찰 지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뇌물수수 의혹'이 제기된 장세일 영광군수에 대해 당 윤리감찰단에 감찰을 지시했다.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 대표는 장 군수 관련 뉴탐사 보도에 대해 윤리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