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원 절반이상 우편으로도 처리가능""...재무부 설문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원 등으로 재무부를 찾은 사람들의 절반이상이 우편으로도 가능하다고 생
    각하고 있어 간단한 민원업무는 우편처리하는 방안이 도입돼야 할 것으로 지
    적됐다.
    13일 재무부는 지난 3월15일-4월14일동안 재무부를 방문한 6백20명을 대상
    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민원으로 방문한 1백62명중 94명(58%)이 민원처리
    가 가능하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이조사에 따르면 금융기관사람들이(42. 8%) 자료를 얻거나 업무를 문의하기
    위해(44.5%) 3회이상(68.3%) 재무부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자들의 대부분은 사무관이하(87.8%)를 만나 업무를 처리하고 면담약속
    을 하는 경우(53.3%)가 하지 않는 것보다 많으나 약속문화가 일반화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방문자중 67.5%가 업무처리에 대해 만족한 반면 32.
    5%는 처리절차의 복잡성(43.5%) 긴소요시간(26.1%) 직원의 불친절(13%) 등으
    로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ADVERTISEMENT

    1. 1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2. 2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뒤엔…정몽구 명예회장 '민간 외교' 빛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민간 외교' 활동이 재조명되...

    3. 3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관세 전쟁은 미국이 누리고 있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이점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습니다."(올레그 잇쇼키 미국 하버드대 교수)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전미경제학회(AEA) 202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