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씨,북한에 특사파견 미국에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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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아시아.태평양평화재단 이사장은 12일 북한 핵문제 타개하기
위해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평양에 특사를 파견하는 한편 김일성 북한
주석의 방미가 실현되도록 할 것을 제의했다.
김이사장은 워싱턴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오찬 연설을 하기에 앞서
측근을 통해 주미특파원단에 미리 배포한 연설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이사장은 핵문제 타결을 위해 "북한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 중요하
다"면서 이를 위해 클린턴 대통령이 "국제적으로 신망있고 북한과 중국에
의해 신뢰받는 중견 정치인을 평양에 특사로 파견하라"고 제의했다.
위해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평양에 특사를 파견하는 한편 김일성 북한
주석의 방미가 실현되도록 할 것을 제의했다.
김이사장은 워싱턴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오찬 연설을 하기에 앞서
측근을 통해 주미특파원단에 미리 배포한 연설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이사장은 핵문제 타결을 위해 "북한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 중요하
다"면서 이를 위해 클린턴 대통령이 "국제적으로 신망있고 북한과 중국에
의해 신뢰받는 중견 정치인을 평양에 특사로 파견하라"고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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