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이상하,지연태씨 지구당위원장직 사퇴 입력1994.05.04 00:00 수정1994.05.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 전남 장성-담양 지구당 이상하위원장(프레스센터이사장)과 고흥지구당 지연태위원장(관광공사사장)이 3일 일신상의 사유로 위원장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당의 관계자는 "두 위원장이 정부 유관단체장을 맡고 있어 이에 전념키 위해 사퇴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주재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2 北, 드론전으로 교리 바꾸는데…韓은 '무방비' 이란전쟁이 확전 양상으로 번지는 가운데 이란전의 대세가 된 드론, 우주 전력 인프라를 담당할 방위사... 3 [속보] 李대통령 첫 통합방위회의 주재…"자주국방이 핵심"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방은 누구에게도 맡겨서는 안 될, 우리 스스로가 완벽하게, 최종적으로 책임져야 할 핵심"이라고 말했다.이날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