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 경제재건 위해 일본자본 유치...럭키금성경제연 주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북한간에 경제통합이 이뤄질 경우 북한경제를 재건하기 위해 일
    본 자본을 끌어 들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럭키금성경제연구소는 2일 "서방기업의 구동독진출 분석"(신민영
    강선구 연구원)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통일후 남한이 경기침체를
    맞을 가능성이 크므로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는데 적극 나서야 한다
    "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특히 통일후 상당수의 외국기업이 북한에 진출하려 들
    겠지만 우리로서는 문화적,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의 자본을 끌어
    들이는 것이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1. 1

      WM 강화 팔걷은 정상혁 “스마트혁신점포 100개로 확대”

      4년차 임기를 맞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그는 임원들에게 ‘WM 전문은행’으로 진화할 것을 당부하면서 WM 상담에 초점을 맞...

    2. 2

      대한항공, 4월 비상경영 돌입…"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

      대한항공이 중동 전쟁 발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오는 4월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우기홍 부회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4월부로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한...

    3. 3

      [속보] 정유사 '원유' 구하면 '정부 비축유'와 교환…정부, 스왑제 운영

      [속보] 정유사 '원유' 구하면 '정부 비축유'와 교환…정부, 스왑제 운영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