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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6월중 군수물 조달 집행상태 특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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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은 군개혁이 상당히 진척됐음에도 군납비리는 아직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보고 오는 6월중으로 일반군수물자의 조달,집행 상태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키로 했다.

    감사원은 국방부 군수본부등에 대한 특감을 통해 물자구매 수의계약에
    따른 특혜문제,예산낭비와 금품수수등 비리여부를 집중적으로 파헤칠
    계획이다.

    감사원의 한 고위관계자는 30일 "현재 1백여개가 훨씬 넘는 일반군수품
    (부식,피복,생활용품등)가운데 약 80%가 수의계약으로 조달되는 상태인
    만큼 조달관계자와 군납업체간 금품수수,특혜 부여등 비리가 뿌리뽑히지
    않고 있고 예산낭비도 심한편"이라며 특감착수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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