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에 6차선 해안도로 전액 무료개설...현대그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그룹이 울산에 6차선 해안도로를 전액자비로 개설해 준다.
    정세영 현대그룹회장은 29일 오후 울산 다이아몬드호텔에서 열린 전경련의
    국가경쟁력강화민간위원회의 지방간담회자리에서 "방어진~울산간 해안도로
    를 현대가 전액 건설비를 들여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정회장은 "현대가 울산에 기여한 것도 많지만 교통량을 증가시킴으로써 시
    민들에 폐를 끼친 점도 많다"며 "이를 해소하는 뜻에서 그 돈이 몇백억원이
    되든 전액 현대돈으로 닦아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회장은 "이미 정부측과 구체적인 부분을 협의중이며 허가가 나는 대로
    착공, 2년내 완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관계자는 이와관련 "그 구간은 방어진의 성내삼거리에서 울산 명촌교
    까지 해안을 따라 4~5km구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원화 실질가치 추락…외환위기 수준 근접

      원·달러 환율이 고공 행진하면서 원화 구매력이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수준으로 추락했다.19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올해 11월 말 한국 실질실효환율(REER·20...

    2. 2

      코로나 이후 5년만에 외환부담금 면제…'달러 유입' 인센티브 준다

      한국은행은 정기 금융통화위원회(23일)를 불과 4일 앞둔 19일 임시 금통위를 열고 환율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원·달러 환율 오름세가 그만큼 심상치 않다고 본 것이다. 임시 금통위는 비상계엄 직후인 지...

    3. 3

      연 4.5% 500만원 한도…청년 신용대출 나온다

      정부가 청년과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5년간 최대 500만원을 연 4.5% 금리로 빌려주는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금융소외 계층이 고신용자보다 높은 금리에 대출을 받아야 하는 구조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