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GSP공여중단 강력 항의키로...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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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유럽연합(EU)의 한국산 섬유류에 대한 일반 특혜관세(GSP)공여 중
단결정이 형평에 어긋난다고 보고 EU집행위원회에 강력히 항의, 시정을 요
청할 방침이다.
29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한국산 섬유류에 대해 GSP 공
여를 중단키로 한 EU집행위원회의 결정을 방치할 경우 이같은 움직임이 EU
외에 한국이 GSP혜택을 받고 있는 일본,스웨덴,스위스,오스트리아,노르웨이
핀란드 등으로 확산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상공부는 이에 따라 레온 브리턴 EU집행위원장에게 김철수 상공자원부 장
관명의의 항의서한을 보내 이번 결정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시정을 강력히
요청키로 했다.
단결정이 형평에 어긋난다고 보고 EU집행위원회에 강력히 항의, 시정을 요
청할 방침이다.
29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한국산 섬유류에 대해 GSP 공
여를 중단키로 한 EU집행위원회의 결정을 방치할 경우 이같은 움직임이 EU
외에 한국이 GSP혜택을 받고 있는 일본,스웨덴,스위스,오스트리아,노르웨이
핀란드 등으로 확산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상공부는 이에 따라 레온 브리턴 EU집행위원장에게 김철수 상공자원부 장
관명의의 항의서한을 보내 이번 결정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시정을 강력히
요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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