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출용 원자재수입 급증, 대선진국 무역적자 크게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이 늘어나면 선진국으로부터의 수출용 원자재와 시설재 수입이 덩달아
    급증하는 취약한 경제구조 때문에 올들어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면서 대선진국
    무역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19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일본 EU(유럽연합) 미국등 선진 3대 시장에 대한
    올1.4분기중 무역적자는 전체 무역적자액 25억8천만달러의 약 1.5배인 38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4분기의 3대 시장에 대한 무역적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7% 늘
    어난 것으로, 이는 올들어 설비투자 회복에 따른 기계류 수입 증가와 유럽산
    고급 의류등 선진국의 소비재 수입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상공자원부는 풀
    이했다.
    대일무역적자는 기계류 반도체 자동차부품등의 수입이 급증, 25억3천만달러
    에 달했으며 대EU, 대미 무역수지도 기계류 항공기및 관련부품 수입이 크게
    늘어나 각각 8억6천만달러, 4억1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