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공자원부,1.4분기 선진국 무역적자 38억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이 늘어나면 선진국으로부터의 수출용 원자재와 시설재 수입
    이 덩달아 급증하는 취약한 경제구조 때문에 올들어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면서 대선진국 무역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19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일본, EU(유럽연합), 미국 등 선진 3대
    시장에 대한 1.4분기의 무역적자는 이 기간 중 전체 무역적자액 25억
    8천만달러의 약 1.5배인 38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4분기의 3대 시장에 대한 무역적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7% 늘어난 것으로, 이는 올들어 설비투자 회복에 따른 기계류 수입
    증가와 유럽산 고급 의류등 선진국의 소비재 수입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상공부는 풀이했다.

    ADVERTISEMENT

    1. 1

      롯데쇼핑, 주총서 정현석·차우철 대표 선임…"책임 경영 강화"

      롯데쇼핑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이사 선임 및 정관 변경 등 상정된 6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주총을 통해 롯데쇼핑은 각 사업부 ...

    2. 2

      日, 대미 투자 누적 1090억달러…한국은 이제 논의 시작

      미국과 일본 정부는 19일 관세 합의에 따른 일본의 5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1차 사업과 합쳐 일본의 대미 투자는 총 1090억달러에 이르렀다. 미국과 무역 합의를 마친 국가 중에서 ...

    3. 3

      "사우디, 전쟁 4월까지 이어지면 유가 180달러 넘어설 것"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8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석유당국 관계자들은 오는 4월 말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