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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생활] 내가 좋아하는 옷..박강자 <금호미술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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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강자씨(52.금호미술관장)가 좋아하는 옷과 색깔은 다양하다. 투피스
    원피스 심지어는 청바지에 티셔츠차림까지 마다하지 않고 봄에는 분홍과
    초록색, 여름에는 흰색, 가을에는 갈색, 겨울에는 검정이나 감색계통을
    즐겨입는다. 즉 때와 장소 계절에 따라 옷의 형태와 색상에 변화를 주고
    수시로 감각있게 연출하는것. 그런만큼 그에게는 항상 "미적인 감각이
    뛰어난 멋쟁이"라는 별명이 따라 다닌다.

    "가고자하는 장소와 분위기에 맞춰 옷을 입기는 하지만 사회활동을 하다
    보니 주로 장식없는 단순한 투피스를 입게돼요. 검은색스커트와 흰 블라
    우스등 흑백을 대비시키는 차림도 좋아합니다. 투피스의 경우 스커트가
    대개 타이트종류여서 다소 불편하지만 이제는 익숙해져 있어요" 학창시절
    "의류학"을 전공했던 박씨가 옷을 고를때 제일 먼저 보는것은 옷감. 입어서
    편안한 느낌을 주고 헌옷이어도 항상 새옷같이 보이는 장점이 있는 울계통
    을 좋아한다고. 그러나 원피스계통은 화려한 분위기를 주는 실크계통을
    선호한다고 덧붙인다.

    "친구를 만날때,음악회에 갈때등은 원피스도 입고 주말에는 청바지등
    캐주얼차림도 한다"고 박씨는 밝힌다.

    특히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입어서 편안한 옷"을 좋아하고 스커트는 무릎
    바로위까지 오는 샤넬라인형을 입는다고.

    "옷을 입을때 제일 중요한것은 때와 장소를 가려야하는 것이지요. 아무리
    좋은 옷이라도 장소나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좋은 옷"일수가
    없습니다. "좋은 옷"이란 옷의 값이나 질보다 입는 사람이 얼마만큼 잘
    소화해 내느냐,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느냐 여부등에 달렸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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