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유리공업, 베트남에 합작공장 설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진유리공업(대표 정광렬)이 베트남에 합작공장을 짓는다.
18일 성진은 호치민시인근 동나이공단안에 유리식기및 조명기구유리
생산공장을 베트남 샌드앤드시트사와 합작으로 세우기로 했다.
이 합작공장건설에는 총1백55만달러가 투자되며 이중 50%를 성진이
투자하고 40%를 샌드앤드시트사가,나머지 10%는 (주)대우가 투자한다.
성진은 올해안에 이 공장을 완공,생산품을 베트남과 일본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생산제품의 상표명은 빈코글래스로 정했다.
18일 성진은 호치민시인근 동나이공단안에 유리식기및 조명기구유리
생산공장을 베트남 샌드앤드시트사와 합작으로 세우기로 했다.
이 합작공장건설에는 총1백55만달러가 투자되며 이중 50%를 성진이
투자하고 40%를 샌드앤드시트사가,나머지 10%는 (주)대우가 투자한다.
성진은 올해안에 이 공장을 완공,생산품을 베트남과 일본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생산제품의 상표명은 빈코글래스로 정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