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원에 신원재정보증제도 내달부터 전면 폐지...금성사 입력1994.04.18 00:00 수정1994.04.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성사는 18일 사원들의 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부분의 기업에서 채택하고 있는 사원들에 대한 신원재정보증제도를 5월1일부터 전면 폐지한다고 밝혔다. 금성사는 이 제도를 폐지함으로써 회사와 사원간에 신뢰 풍토를 조성하고,근무의욕을 고취시킴은 물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홈플러스, 홈플델리 도시락 2종 990원 초특가 행사 홈플러스가 19일과 20일 전국 대형마트에서 홈플델리 도시락 2종을 각 990원에 초특가로 판매한다.이날 홈플러스에 따르면 '홈플델리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과 '홈플델리 햄&소시지 도시락... 2 '생리대 최대 79% 저렴'…CU, 물가 안정 '쟁여위크' 연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고객들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알뜰 장보기를 돕고자 월말 추가 할인전인 '쟁여위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CU는 이번 행사를 고객 수요가 높은 소위 쟁여템(집에 ... 3 "성과급 반영해 퇴직금 올려달라"…삼성그룹 전반으로 '확전' 삼성전자 목표인센티브(TAI)를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삼성그룹에서 추가 퇴직금 소송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삼성화재&m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