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무역대행업체 설립 지방중기수출지원업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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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치구기자]지방자치단체가 최초의 무역대행업체를 설립,지방중소
기업의 수출지원업무에 나선다.
16일 경남도는 지역중소기업 수출입대행을 위해 수권자본금 1백억원규모의
경남무역을 설립,지역특산품및 중소기업제품을 미국 일본 유럽등에 대대적
으로수출키로 했다.
김혁규경남도지사는 "도지사가 직접 세일즈맨이 되어 선진국에 지방중소
기업제품을 수출하는 일에 나설 수 있도록 납입자본금 30억원중 경남도가
14억7천만원을 출자하고 농수축협과 지역단위상공회의소가 나머지를 출자,
주식회사형태의 수출입대행업체를 설립키로했다"고 밝혔다.
기업의 수출지원업무에 나선다.
16일 경남도는 지역중소기업 수출입대행을 위해 수권자본금 1백억원규모의
경남무역을 설립,지역특산품및 중소기업제품을 미국 일본 유럽등에 대대적
으로수출키로 했다.
김혁규경남도지사는 "도지사가 직접 세일즈맨이 되어 선진국에 지방중소
기업제품을 수출하는 일에 나설 수 있도록 납입자본금 30억원중 경남도가
14억7천만원을 출자하고 농수축협과 지역단위상공회의소가 나머지를 출자,
주식회사형태의 수출입대행업체를 설립키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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