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은행 청약활기...실권율 8.7%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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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은행의 유상증자에 구주주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상업은행의 유상증자 주간사인 동서증권에 따르면 15일 마감된 상업
은행의 주주우선공모 구주주청약결과 총발행주식수 4천만주중 91.28%인 3천
6백51만주가 청약돼 실권율이 8.72%에 불과했다. 이같은 실권규모는 지난 3
월말 구주주청약만을 실시한 장기신용은행등 4개 은행의 평균실권율 2.1%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나 지난 1.4분기 유상증자 주주우선공모기업들의 평균실
권규모인 21.64%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이번에 발생한 실권주 3백48만8천2백주(1백98억8천2백만원)에 대한 일반공
모는 오는 21,22일 이틀간 실시되며 신주발행가는 5천7백원이다.
16일 상업은행의 유상증자 주간사인 동서증권에 따르면 15일 마감된 상업
은행의 주주우선공모 구주주청약결과 총발행주식수 4천만주중 91.28%인 3천
6백51만주가 청약돼 실권율이 8.72%에 불과했다. 이같은 실권규모는 지난 3
월말 구주주청약만을 실시한 장기신용은행등 4개 은행의 평균실권율 2.1%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나 지난 1.4분기 유상증자 주주우선공모기업들의 평균실
권규모인 21.64%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이번에 발생한 실권주 3백48만8천2백주(1백98억8천2백만원)에 대한 일반공
모는 오는 21,22일 이틀간 실시되며 신주발행가는 5천7백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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