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시황] (15일) 실세금리 '제자리걸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단기 실세금리가 일제히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15일 채권시장에서는 은행이 보증한 3년짜리 회사채수익률이 전일과 같은
    연12.45%를 형성했다.

    이날 발행된 5백50억원어치의 전환사채는 증권사상품과 여타기관에서
    사들였고 나머지 회사채 7백80억원어치는 증권사와 투신 은행등으로 골고루
    소화됐다.

    단기자금시장에서도 자금성 수기임에도 불구하고 30대그룹의 대기업 자금
    수요가 여전히 침묵을 지키는 가운데 다소 둔화되면서 1일물콜금리는 연
    11.5%의 보합수준을 유지했다.

    ADVERTISEMENT

    1. 1

      '랠리 끝?' 급등주 던진 '상위 1%' 고수들…쓸어담은 종목은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최상위권 고수들이 25일 오전 ...

    2. 2

      [단독] 당국, 증권사 유동성 고삐 죈다…담보 자산에 '헤어컷' 적용

      금융당국이 증권사 건전성 강화에 고삐를 죈다. 주식·채권 등 시장성 담보 자산에 할인율을 적용하는 '헤어컷'을 도입해 유동성 비율을 더욱 보수적으로 산출하게 하고, 규제 대상을 전(全) 증...

    3. 3

      대신증권, 전국 영업점서 '고배당·고금리 투자설명회' 정례화

      대신증권은 매월 네 번째 목요일마다 전국 영업점에서 고배당과 고금리 관련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신증권 WM추진부가 설명회 자료를 작성해 배포하고, 각 영업점 P...

    ADVERTISEMENT

    ADVERTISEMENT